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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 좋아요.
카메라도 잘찍히고 화면도 넓어서 인터넷하기도 좋고 해상도역시 좋습니다. 햅틱보다 해상도가 좋은듯 특히 카메라는 정말 잘찍힙니다.;해상도도 좋아서 웬만한 디카급 다만 플래쉬는 없어요. 그렇디만 그닥 상관없어요.; 벨소리도 뭐 용량제한없고 mp3음질 역시 좋습니다. 같이오는 부속품들도 빠빵한 편입니다. 다만 배터리가 살짝 조루끼가 있습니다. 에..그러니깐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인터넷질 한다면 아침부터 시작해서는 아마 점심먹고 졸릴때 쯤이면 배터리가 간당간당하단 거죠. 더불어 각종파일(엑셀pdf텍스트 등등) 뷰어가 있어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아르고에 사용되어진시퓨도 현재 스마트폰이나 pda를 제외하고 폰중에선 갖아 높다고 하네요. 인터넷은 속도가 안습입니다.-_-; 그렇지만 심심하고 적적할 때 하기엔 괜찮은 수준. 인터페이스와 ui도 전 쓸만하더군요. 인터페이스는 메뉴얼을 한번 보는게 좋을듯해용. 아무튼 아르고폰은 좋아요. 요놈땜에 메모리칩을 질러야 될지도 허허;; # by 이적 | 2008/07/01 00:06 | 담배 | 트랙백 | 덧글(11)
수고한 나에게 박수를
대충 오답 확인결과 35문제들중 문화와교양은 한문제. 세계사와 컴퓨터의 이해 영화로 생각하기는 4문제 국어는 16문제를 틀렸다.;;; 국어는 대충봐도c... 훗.... 아무튼 시험끝 수고한 나에게 아르고폰을 선물했다 :-) # by 이적 | 2008/06/29 20:28 | 담배 | 트랙백 | 덧글(4)
비가 온다 비가 와
주말마다 서울에선 난리가 나는구나. 민주주의라는게 기반이 되는 시민들의 의식이 높지않으면 이건 그야말로 개판이 된다는 걸 알게 되는 4달이다. 국민의 치안과 안녕을 도모해야할 공권력이 그 주인된 자를 향해서 이빨을 드러내고 부패한 권력자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아둥 바둥거리면서 왈왈 대고 있다. 나라꼴 참 잘돌아간다. 뭐만하면 오해다 오해다 아니다 그러면서 뒤로는 지하고싶은거 다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거리도 하루이틀이지 이건 10살먹은 내 사촌동생도 안그러겠다. 좀만더 있으면 총질도 하겠다 ㅆㅂ # by 이적 | 2008/06/29 05:30 | 소주 | 트랙백 | 덧글(0)
이제 컴터강의만 듣고 한번 요약하면 대충 시험준비는 끝.
그런 고로 컴터강의는 내일 몰아듣자. 원래 오늘 컴터까지 다 끝낼 생각이였지만 어쩌다보니 놀게되었다; 그런 고로 컴터강의는 내일 몰아듣자. 지난 2주간은 내인생에 이렇게 공부를 해본적이 있을가 싶을까 정도의 2주였다; 확실히 흥미를 가지고 하는 것과 어쩔수 없이 하는게 틀리긴 틀리구나. 이래놓고 점수 개판이면 나 울꺼야; 진짜 울꺼야; 그렇지만 느끼는 건 공부와 일을 병행하기엔 시간이 좀 부족하다는 것. 아무튼 오늘은 펑펑 놀았다. 내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오늘 못한 것까지 다해야징~_~ 그러니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가 되기전에 이만 날 꿈속으로 쳐넣아야겠다. # by 이적 | 2008/06/26 12:43 | 담배 | 트랙백 | 덧글(1)
얼마 안남은 시험때문에 졸린 눈 부릅뜨고 공부할려고 아직도 안자고 있다.
쳐져가는 몸뚱이에 삼겹살과 마늘몇개 먹었다가 매운속 주체못하고 눈물 찔끔 원기 왕성 아 쓰바. 그래 웅녀는 삼칠일동안 마늘이랑 쑥만먹고 버텨 사람이 됐다는데 그의 자손으로 내가 못할 쏘냐. 남은 마늘 덥석 덥석 주워먹고 속에서 나는 열불로 어디 힘차게 공부를 해보자. 그전에 일단 눈물좀 닦고.... # by 이적 | 2008/06/24 10:56 | 담배 | 트랙백 | 덧글(1)
흘린 눈물로 날위로하지마 거울에 비친 낮선 모습
모른척 잊혀지듯 나 돌아서 비틀거리는 그 길 위에서 터질것 같은 내 가슴에 지우듯 널 버리듯 나 그렇게 멀어져가는 뒷모습에 한참을 서있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널 미워하고 그리워하며 널 사랑해 비틀거리는 그 길 위에서 터질것같은 내 가슴에 지우듯 널 버리듯 나 그렇게 멀어져 가는 뒷모습에 한참을 서있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널 미워하고 그리워하며 널 사랑해 돌이킬수 없는 나지만 내 추억들은 버릴 수 없어 그저 잊혀진다면 제발 내게서 떠나가지마 멀어져 가는 뒷모습에 한참을 서있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널 미워하고 그리워하며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눈에서 멀어지면 보고싶고 목소리를 들으면 안고싶고 너와 함께 있고 싶다. 때로는 미워하고 토라져도 맘졸이고 눈물나게 싸워도 너와 함께 있고 싶다. 너와 함께 있고싶다... 그러니까 물지말라구 아퍼... # by 이적 | 2008/06/23 20:01 | Lovely dot. | 트랙백 | 덧글(1)
링크는 여기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93119220080616071741&skinNum=2 아무튼 나는 이병박에 반대합니다. # by 이적 | 2008/06/23 02:35 | 담배 | 트랙백 | 덧글(1)
손톱에 네일아트 하는거 도와주느라 힘이 없음.
그런 독한 유기화학물을 어떻게 바르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돼요. 아세톤 냄새때문에 아직도 머리가 아프군요. 더불어 화장품값은 왜이리 비싼가효. 남자옷값은 왜이리 비싼가효. 나 시험 일주일 남았는데 ㅠ_ㅠ # by 이적 | 2008/06/22 04:16 | 소주 | 트랙백 | 덧글(4)
-요약- 촛불보니 착찹하다. 쇠고기 FTA땜에 한거다. 미안하다. 30개월 미만수입되도록 할께(SRM부분은 못들었다) 내가 대통령하니깐 이상하게 세계경제가 휘청였다. 좀 봐주라. 대운하 원하지 않은 하....하지 않겠다.(이상하게 이 부분에서 말을 더듬었다.) 미안하다. 아무튼 경제는 살리겠다. 질문.30개월 미만만 수입된다고 어떻게 믿냐? 답//나랑 미국을 믿어라. 질문2/미국이 쇠고기땜에 삐져서 FTA안하면? 답//FTA랑 쇠고기는 별게라능! 그건 저번정권부터 한거니 무조건 한다능! 질문3/공기업 민영화 한다던데? 답//공기업 선진화다.그리고 전기수도 가스 민영화 추진한다고 한 적 없다. 오해다. 질문4/인터넷여론에 통제를 한다던데? 답//아 그건 아세아에서 열린 OECD장관회의에서 한말이다. 대외적인거다 국내는 아니다. 이어폰이 고장나 한쪽만 들리는 상황에서도 난 결국 담화문을 듣고야 말았다. 사실 잠이 부족하고 날은 따뜻해 잠이 무척이나 쏟아지는 나른한 오후였는데 잠이 싹 달아날정도로 웃기는 담화문이였다. ㅆㅂ.... # by 이적 | 2008/06/19 20:54 | 소주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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